영등포구, '공공근로' 참가자 7일부터 모집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03-01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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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주민센터서 접수, 참여땐 1일 임금 3만8000원 줘

[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지역내 관절염 환자들을 위해 관절염에 좋은 ‘타이치 운동교실’을 운영할 계획으로 1일부터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구에 따르면 중국 전통 무술에서 도입된 운동으로 모든 관절과 근육, 힘줄을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구성돼 관절염 환자의 근력과 체력을 강화시켜 관절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구는 지역내 관절염 환자 50명(선착순 접수)을 대상으로 내달 5일부터 6월7일까지 8주 16회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에 거주하는 관절염 환자 및 타이치 운동에 관심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 및 문의는 구 보건소 지역보건팀(2670-4752)으로 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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