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지역내 민간기관과 합심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구는 28일 (주)마리오와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금천구민 거주자 우선 고용 협력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협력 ▲일자리 사업 관련 정보 공유 등 상호 협조 ▲경영활성화 및 고용확대를 위한 행ㆍ재정적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상호간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일자리 사업이 단순한 고용 문제가 아닌 사회ㆍ경제적으로 중요한 문제라는 인식하에 양 기관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유기적인 업무협력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을 우선 고용하게 되면 주민생활안정과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또 앞으로 관내 주요 업체와 협약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627-2043)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