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3일 “4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해 열흘째 치료 중”이라며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사진집 ‘더 이미지 볼륨원’ 발간을 준비하면서 부상을 당했었다. 최근 추운 날씨에 무리를 하면서 목 디스크가 파열됐다”고 밝혔다.
배용준은 3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변신했다. 11일 방송된 제4회까지 기린예고 이사장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키이스트는 “‘드림하이’ 촬영을 이미 끝마쳤고 4회 방송분량도 다 나간 상태여서 드라마에는 지장이 없다”며 “회복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당분간 대외 활동은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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