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내리문화공원 수국전시회에서 목재 체험 부스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24 14: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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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내리문화공원 수국전시회 행사에서 목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목재 체험 부스는 지난 함박산중앙공원 배꽃 나들이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더 다양하고 풍성한 목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 행사와는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행사가 나무의 소중함과 목재 이용의 가치에 관심을 높이고, 가족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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