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아토피 관리 건강 프로그램 운영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02-20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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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오는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아토피ㆍ천식 예방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올해 첫 강의는 25일 오전 10시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열리는 아토피ㆍ천식 예방 프로그램으로 아토피에 관한 의학적 지식 및 관리방법에 대해 ‘아토피 피부염의 관리’라는 주제로 가톨릭의대 아토피 피부염 전문의 조상현 교수의 강좌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아토피 자녀를 둔 부모, 임산부 및 아토피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회 강의 인원은 40명으로 전화(2627-2693)나 방문을 통해 예약 할 수 있으며, 당일 방문할 경우에도 강의 참여가 가능하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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