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전세임대주택 입주희망자 모집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02-20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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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전세임대등 총 104가구

[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LH공사 2011년도 전세임대주택 입주 희망자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는 도심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사업시행자가 기존주택에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LH공사 2011년도 전세임대주택 입주자선정계획’에 따른 것이다.


모집대상은 기존주택 전세임대 55가구, 신혼부부 전세임대는 49가구로 총 104가구이며 신청은 기존주택 전세임대의 경우 25일까지, 신혼부부 전세임대의 경우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2011년 2월14일) 현재 구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신혼부부 전세임대는 혼인 5년(재혼포함) 이내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전년도(2010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인 가구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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