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운전면허 정지상태에서 차를 몬 가수 테이(28·본명 김호경)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테이는 6일 오후 8시15분께 운전면허가 정지된 상태에서 서울 강남구 교보타워 사거리에서 서초구 잠원동 방향으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테이는 이 구역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을 하다가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붙들렸다.
조사 결과 테이는 지난해 신호위반 2회 적발 후 부과된 범칙금을 제때 내지 않아 벌점 초과로 면허정지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테이는 면허정지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