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휠체어, 전통스쿠터 등 재활보조기구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재활보조기구 수리를 지원한다.
구는 이달부터 지역내 거주 장애인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120%) 장애인은 연간 20만원, 일반 장애인은 연간 10만원을 연말까지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수리대상은 전동ㆍ수동휠체어, 전동스쿠터이며 수리품목은 타이어, 발판, 충전기, 전조등, 브레이크 등이다.
배터리 교체의 경우 의료급여법 시행규칙 및 국민건강보험법에 의거, 16만원이 별도 지원되므로 수리대상이 아니지만 16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는 구에서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방법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수리의뢰서를 작성하면 지정된 수리센터(동작구장애인협의회, 휠로피아, 케어죤, 에이블이엔지)에서 출장수리를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재활보조기구 수리센터 운영이 장애인들의 활동에 안전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도 덜어 사회적 약자의 복지증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