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보건소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2일부터 6일까지를 비상진료 대책 기간으로 설정, 비상진료에 들어간다.
구 보건소는 진료 의료기관이 적으며 환자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4일(오전 9시~오후 6시)와 5일(오후 6시~10시)에는 비상진료를 실시하고, 비상진료 의료기관은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29곳, 당번약국은 182곳을 지정,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단번약국은 서초구보건소 홈페이지(http://health.seocho.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간(2155-8001), 야간(2155-6100)으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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