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상상플러스 생활과학교실'은 과학 실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용산구청의 지원으로, 이화여자대학교 WISE센터에서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이다.
수강은 반별 20명(7개반 운영)으로 나눠 주 1회 총 11회를 기준으로, 각 학교나 동 주민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해당학교 재학생은 학교로 신청하면 되며, 동 주민센터 이용학생은 구청 교육지원과로 전화(2199-6480)하면 된다.
수강료는 실험재료비 2만원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어린이는 재료비를 전액 면제(모집인원의 15%내) 해준다.
운영 장소는 서빙고초등학교, 청파초등학교, 원효초등학교, 이태원1동 주민센터, 용문동 주민센터, 이촌2동 주민센터, 이태원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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