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12-02 13: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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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상 실업자ㆍ일용근로자 대상 성북구, 6일부터 신청접수

[시민일보]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내년 1월3일부터 3월25일까지 실시되는 ‘2011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역내 주민 중 구직등록을 한 만 18세 이상의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

단, 실업급여수급자(수급 포기자 포함),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연금수혜액 월평균 90만7000원 초과자, 연속 3단계 참여자, 근로무능력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12월6일부터 10일까지 공공근로사업신청서, 구직등록필증, 신분증,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갖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또 공공근로사업 연속 참여 희망자는 성북구청 3층 취업정보센터에서 취업상담 확인증을 받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성북구는 나이, 세대주 및 장애인 여부, 재산상황, 전 단계 참여 여부, 가구소득 등이 반영된 개인별 가중치 점수 산정표에 따라 희망사업군별 점수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1일 8시간, 주5일 근무하며 하루 3만5000원(부대 경비 3100원 별도)의 임금을 받게 된다.

문의 (920-3387)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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