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후엔 수능 성적표 받는다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11-30 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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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시지원 로드맵 짜야할 때 금천구청서 오는 3일 2011 대입설명회 개최

[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지역내 대입 수험생의 올바른 진로 결정을 돕고자 오는 3일 오후 6시 금천구청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2011학년도 대입설명회’를 마련했다.

30일 구에 따르면 금천대학진학지원단 주최, 서울시교육청?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진로지원단 협조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지난 18일 수능 시험 후 대학입학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정시대비 내용을 강연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총 3부로, 1부에서는 서울시교육청 진학진로지도지원단 컨설팅지원팀장(김혜남)의 2011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이, 2부에서는 서울시교육청 진학진로지도지원단 학부모지원팀장(안연근)의 대학별 지원전략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마지막 3부는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정시모집 등 대학 진학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으로 마무리 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장 앞에는 서강대?한양대?인하대?서울여대?안양대 등 20여개 대학 관계자들이 학교별 입시요강 자료를 배포하고 입학 상담을 해주는 ‘입학상담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지역내 수험생 및 학부모, 대입에 관심 있는 주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들이 부족한 수능 점수를 만회하도록 정시 합격을 위한 치밀한 전략을 세워 자신에게 꼭 맞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2627-2815)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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