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6일 오후 2시 청계천 산책로를 따라 치매 관련 패널 전시, 조기검진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 ‘치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관련, 구는 오간수교(흥인문로)에 이르는 청계천 산책로에 치매 관련 패널을 전시한다.
아울러 캠페인 참여자들에게 치매 조기검진 측정 및 홍보 리플렛을 제공하는 한편 치매 관련 OX 퀴즈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종로구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위ㆍ수탁 협약해 지난해 11월2일 종로구치매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지역내 거주 만 60세 이상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등록관리 사업 등의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치매를 알아야 치매를 이길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많은 사람들이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 예방·치료 관련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