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재개발 추진방안 논의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11-14 15: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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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오늘 민ㆍ관정례간담회 [시민일보] 중랑구(구청 문병권)가 15일 원활한 주택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주택정비사업관련 민·관 정례 간담회’를 연다.

오전 10시부터 1시간30분간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지역내 18개 정비(예정)구역의 조합 등 정비사업관계자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상황실에서 개최한다고 14일 구는 밝혔다.

특히 중랑구 주택과에서 주관해 사업구역별 추진사례 등 상호 정보교환을 통한 시행착오 방지 및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 주민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사전에 민원 사항 등을 해소코자 실시하는 것.

간담회 주요안건으로는 정비사업의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기준, 정비사업시 도정법 등 관련규정 적용기준 등의 안내사항 전달과 조합 등 사업관계자의 구역별 정비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및 해결사례 발표 등 상호 정보교환을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민ㆍ관 정례간담회'를 통해 사업진행에 따른 관련규정 및 절차의 사전안내를 통해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사전에 방지하여 효율적이고 투명한 주택정비사업 추진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문의 (2094-2132)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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