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11-11 14: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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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도시관리公, 성탄 특선영화 마련 이진아기념도서관등 2곳서 무료로 상영

[시민일보]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호섭)은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본관)과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분관)이 12월 정기 영화상영 주제를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정하고,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성탄절 특선 영화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이진아기념도서관은 12월12일과 26일에 각각 ▲러브 액츄얼리(15세 이상 관람가, 우리말 자막) ▲34번가의 기적(전체관람가, 우리말 자막)을,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은 12월5일과 6일에 각각 ▲엘프(전체관람가, 우리말 자막) ▲크리스마스 악몽(전체관람가, 우리말 자막)을 18일과 19일에는 각각 ▲포켓몬레인저와 바다의 왕자 마나피(전체관람가, 우리말 녹음)와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전체관람가, 우리말 녹음)을 상영한다.

영화관람은 사전 예약 또는 상영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360-8600) 또는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360-8670)에 문의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과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에서 내달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성탄절 특선 영화를 마련했다. 사진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영화를 감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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