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꿈나래 통장'은 참여자가 5년 또는 7년간 자녀교육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저축하는 금액에 동일한 금액을 서울시와 복지재단에서 적립·지원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복지 정책이다.
꿈나래 통장은 가입자가 매월 3만원에서 최고 10만원까지 저축을 하게 되면, 약정 만기일에 원금의 2배인 최고 120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참여 자격은 2010년 1차 사업 공고일 현재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만 18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복지급여자, 자산과 소득이 법에서 정한 일정기준 이내에 해당하는 세대면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 및 구청 보육가족과(330-1493)로 문의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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