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저소득계층 재활 도와주는 '희망플러스통장' 만드세요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11-08 14: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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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0가구 대상, 내달 3일까지 가입자 접수 [시민일보]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저소득층 자립·자활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희망플러스 통장’의 가입대상자 50가구를 내달 3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받는다고 8일 밝혔다.

희망플러스 통장은 자립ㆍ자활의지가 높은 근로 저소득층이 소득 수준에 따라 매월 5만~20만원을 3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후원기관이 공동으로 동일 금액을 추가 적립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희망플러스 통장은 주거, 창업, 교육의 목적으로만 저축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복지급여자로서 3차 사업 공고일(‘10.10.27)기준으로 최근 1년간 10개월 이상 근로소득이 있고 현재 재직 중이어야 신청 가능하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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