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플러스 통장은 자립ㆍ자활의지가 높은 근로 저소득층이 소득 수준에 따라 매월 5만~20만원을 3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후원기관이 공동으로 동일 금액을 추가 적립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희망플러스 통장은 주거, 창업, 교육의 목적으로만 저축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복지급여자로서 3차 사업 공고일(‘10.10.27)기준으로 최근 1년간 10개월 이상 근로소득이 있고 현재 재직 중이어야 신청 가능하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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