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영업이익은 26% 감소했다.
이 같은 영업이익의 감소는 투자활동 지속으로 인한 비용 부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은 고급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사업에서의 선전에 힘입어 2018년 동기 대비 1% 상승한 1조4513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하지만 면세와 온라인을 제외한 국내 채널의 전반적인 매출 감소로 2018년보다 21% 감소한 186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남은 기간 새로운 뷰티 카테고리의 발굴과 유통 채널 다각화, 글로벌 신시장 개척,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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