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에 따라 건축사 20명을 선발, 위촉장을 수여하고 건축지도원으로써 활동하도록 했다.
이 건축지도원은 일일명예 건축과장제를 명칭과 지도를 보완한 것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사에 일정한 활동비를 지급함으로써 적극적인 참여와 책임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제도를 업그레이드한 운영체재로 보완했다.
이들 건축지도원은 건축 공사장 환경 순찰을 비롯해 해빙기, 우기, 풍수해, 동절기 및 필요시에 대형 건축 공사장과 축대, 옹벽, 담장 등 위험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각종 인허가 건축물에 대한 적법여부를 판단한다.
또한 위법시공 여부와 불법용도 변경 등 지도점검을 하는 한편 고질적인 민원인 조정과 중재, 건축허가, 신고절차, 건축시공 등에 관한 상담 활동을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전문가가 참여해 주민들의 신뢰도와 건축행정서비스를 한 단계높인 행정적인 조치로 민원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