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전 세계 열풍...북미 투어 콘서트 경제 효과는?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7 01: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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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아리랑'의 북미 투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국 매치인 10 탬파베이 뉴스는 이번 공연이 탬파 지역에 약 8억~9억 달러(약 1조2000~1조3000억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방탄소년단의 미국 콘서트는 지난 2022년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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