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년 상·하반기 5개월씩 운영되며, 도로명주소 정보시설 일제조사, DB구축, 함께하는 다문화 이해교실 등 5개 사업 참여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2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루 4~8시간 이내, 주 5일 근무할 예정이다.
모집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 있는 성동구민(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1인 가구 포함)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9천 9백만 원 이하인 자이다. 오는 19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원오 구청장은 "공공일자리를 통해 민간 취업이 어려운 분들에게 생계보조 지원뿐 아니라 민간취업 연계를 위한 취업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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