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제346회 임시회 폐회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7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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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46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동작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가 지난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4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위원회별로는 의회운영위원회 1건, 행정재무위원회 4건, 복지건설위원회 16건 등 총 21건의 안건이 원안 및 수정가결됐다.

구의회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육 및 어린이집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운영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유재산 관리계획안 및 각종 민간위탁 동의안 등이 처리되며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공공서비스의 안정적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한편,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처리에 앞서 변종득 의원, 노성철 의원, 이지희 부의장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변 의원은 거주자우선주차 배정기준 개선을 촉구했고, 노 의원은 시설관리공단 채용 공정성 확보와 체육시설 갈등 해소를 요구했으며, 이 부의장은 윤리특별위원회 운영 개선 필요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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