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아래 사과농원 김주현 대표,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이영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2-13 19: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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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2일, 합천군 가야면에 소재한 별아래 사과농원 김주현 대표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가야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현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농원을 운영해 온 만큼,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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