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후보, 대통령 ‘농촌대전환’ 메시지에 SNS 화답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19 13: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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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이 미래 100년의 플랫폼 될 것"
이재명 대통령 국정 철학에 적극 공감
[시민일보 = 정찬남 기자]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해남군수 후보가 개인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농촌대전환’ 의지에 적극적인 공감과 지지를 표하며, 해남군을 대한민국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가슴 벅찬 포부를 밝혔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를 통해 “농촌이 살아야 지방이 살고,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며 농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농촌대전환’의 중요성을 강력히 피력한 바 있다.


이에 명 군수후보는 자신의 SNS 채널에 글을 올려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적극 환영했다. 

 

명 후보는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농촌대전환의 가치는 해남군이 오랜 시간 준비하고 실천해 온 미래 방향과 정확히 일치한다”며, 대한민국 농어촌 수도로서 해남이 축적해 온 정책적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명 후보는 SNS 글에서 “ACE 정책위에 생명을, 해남 위에 AI 문명을”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해남의 미래를 바꿀 3대 핵심 축인 ‘ACE 비전’을 공유했다.


그는 이어 “농촌이 희망이 되는 나라,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 첨단 산업과 생명 산업이 함께 숨 쉬는 도시는 정부와 해남군이 함께 지향하는 종착지”라며, “대통령께서 확고히 열어주신 농촌대전환의 길 위에서, 모든 군민과 함께 가장 먼저 성공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담대하게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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