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김의석 기자] 충남 예산군이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통행이 불편했던 삽교읍 상성-역리 간 농어촌도로(삽교304호) 확포장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총 18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0년 1월부터 공사를 추진했으며, 2021년 11월 1구간 850m에 대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 상성-역리 간 총 1954m에 대한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군은 이번 공사로 차량 교행 및 보행자 안전 등 문제를 해소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삽교읍 상성리, 역리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통행이 불편하던 도로가 이번 공사 준공으로 더 편리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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