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김의석 기자] 충남 예산군이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통행이 불편했던 삽교읍 상성-역리 간 농어촌도로(삽교304호) 확포장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총 18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0년 1월부터 공사를 추진했으며, 2021년 11월 1구간 850m에 대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 상성-역리 간 총 1954m에 대한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군은 이번 공사로 차량 교행 및 보행자 안전 등 문제를 해소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삽교읍 상성리, 역리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통행이 불편하던 도로가 이번 공사 준공으로 더 편리해졌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