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마을회원 30여 명은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행복나눔터에서 직접 고기를 다지고 튀겨 만든 총 600장의 돈가스를 저소득층 청소년 300가구에 전달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이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돈가스로 우리 청소년들이 맛있는 한 끼 식사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청소년 돈가스 나눔을 비롯해 홀몸어르신 가정에 막된장 나눔, 추석맞이 건강약식 나눔 등 ‘2023년 우리동네 행복밥상’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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