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상플응원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15 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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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25일 복합문화공간에서 펼쳐지는 월드컵 응원전

 상플응원단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응원전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관광공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전 ‘상플응원단’을 19일과 25일 상상플랫폼에서 운영한다.

 

인천유나이티드 F.C. 원정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시민 참여형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 잡아 온‘상플응원단’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전으로 특별 운영된다. 

 

참여자는 상상플랫폼의 실내 공간인 웨이브홀에서 대형 스크린과 음향시설을 통해 현장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무더위와 우천 등 날씨에 관계 없이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경기 상영과 함께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경기 시작 전과 하프타임에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하고 당첨자에게는 KFA(대한축구협회) 관련 상품 및 축구 굿즈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상플응원단은 인천유나이티드 원정경기 응원에서 시작해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콘텐츠로 성장해 왔다”며 “상상플랫폼이 이번 월드컵 응원전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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