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장성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성규는 “프리선언 후 전현무가 많이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를 선언하면 욕을 많이 먹는다. 어느날 전현무가 ‘성규는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80%가 칭찬이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장성규는 “죄송했다. 댓글에 전현무를 향한 악플도 달렸기 때문”이라고 죄송해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송은이는 “본인 이름 나오는 거 좋아한다. 관종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전현무는 “쌍욕이 나와도 좋다”고 남다른 생각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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