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내 공적마스크 판매 약국과 판매시간 등을 미리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내 230여개 약국에 대해 공적마스크 입고시간과 판매 가능시간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구 홈페이지 ‘공적마스크 판매처 안내’를 클릭하면 동별 판매약국과 판매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마스크 구매 대란을 다소 해결하고자 정부가 요일별로 판매하는 ‘마스크 5부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판매약국과 판매시간 등을 정확히 알 수 없어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특히 일부 자치구가 모든 약국에서 통일된 시간에 판매하도록 하겠다고 하는 등 다양한 자구책을 내놓고 있지만 민원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구는 강서구약사회와 머리를 맞대고 협의한 끝에 통일된 시간에 판매하는 것보다 우선 약국이 마스크를 받아 판매를 시작하는 시간을 미리 공지한 후 판매하는 방향으로 결정했다.
구 관계자는 “공적마스크 판매 정보 안내로 구민들의 불편이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구민들의 마스크 구매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