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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열린 농민신문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천연동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 기탁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먼저, 지난 21일 천연동에 소재한 농민신문은 10kg 쌀 100포를 후원했다.
이상욱 농민신문 사장은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독립문새마을금고가 10kg 쌀 45포를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천연동 마봄협의체도 복지특화사업으로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를 기획해 떡국 떡과 김 선물세트를 이웃에게 전했다.
김백호 동장은 "잇따르는 나눔의 손길로 누구에게나 따뜻한 명절이 될 것 같다”며 후원기관에 고마움을 전하고 “인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 연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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