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를 강조하고 감염 발생 시, 시설 종사자들의 이동 경로를 신속히 파악,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시설 근무자들의 이 같은 일일 동선 체크는 시설 이용 노인과 종사자 모두의 건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구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발열, 기침, 여행지 방문 등에 대한 자가진단을 실시한 결과,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