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살처분 작업을 진행하다가 트럭에 쌓아둔 수만 마리 돼지 사체에서 핏물이 새어 나와 경기도 연천군의 임진강 지류 마거천을 일부 오염시키는 사고가 났다. 지난 10∼11일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돼지 사체 핏물이 빗물과 함께 흘러 임진강 지류 마거천과 연결된 실개천으로 흘러들었다. 경기도와 연천군은 긴급히 오염수 펌핑 작업과 펜스를 설치했으나 일부는 이미 마거천을 통해 임진강으로 유출됐다. 사진은 12일 마거천에 설치된 펜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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