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노후된 주택을 수리할 경우, 최대 6000만원을 신축할 경우에는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융자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다. 단,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 등은 제외다.
특히 구 천연충현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주택에 대해서는 연 0.7%의 낮은 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그 외 일반 저층주거지역은 시중 금리의 2.0%를 보조받을 수 있다.
도시재생사업구역의 경우 3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 일반 저층주거지역은 5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며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서울시의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 정책에 따라 융자 예산 4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된다.
신청 희망자는 구청 도시재생과와 주택과,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 '서울시 집수리닷컴'에서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