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자전거 배울 시기를 놓친 14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이며, 교육 장소는 중랑천 녹천교 밑 자전거 교육장이다.
교육은 오는 3~11월 8월 혹서기를 제외하고 진행된다.
자격증을 보유한 4명의 전문 강사가 1일 2시간씩 8회에 걸쳐 꼼꼼하게 강의한다.
수강생들은 교육장에 준비된 자전거와 보호장비를 갖추고 자전거 이론 및 교통법규 등을 배우게 된다.
왕복 10km의 라이딩을 마지막으로 수업이 마무리 된다.
구는 매월 초 구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교육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정원은 평일반(월ㆍ화)과 주말반(토ㆍ일) 각 40명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사람의 심장과 두 다리로 달리는 자전거는 인간이 발명한 가장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이라면서 “교통비 절약과 환경 보호는 물론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자전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