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지 조성과 더불어 인력육성·스마트팜 보급확산 등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의 시대적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첫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울주군에 거주하면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6차산업 인증(농업분야)을 준비하는 예비사업자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어야 한다.
군은 제품개발과 포장디자인 개선, 홈페이지 구축 등의 홍보·마케팅의 S/W분야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3천 6백만 원으로 군비 50%, 자부담 50%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오는 13일까지 군청 농업정책과 6차 산업팀 방문해 면담을 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6차산업 인증 사업자의 맞춤형 홍보·마케팅을 확충하여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여 울주군 농촌의 산업화를 선도할 우수한 6차산업 경영체를 육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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