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지 조성과 더불어 인력육성·스마트팜 보급확산 등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의 시대적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첫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울주군에 거주하면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6차산업 인증(농업분야)을 준비하는 예비사업자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어야 한다.
군은 제품개발과 포장디자인 개선, 홈페이지 구축 등의 홍보·마케팅의 S/W분야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3천 6백만 원으로 군비 50%, 자부담 50%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오는 13일까지 군청 농업정책과 6차 산업팀 방문해 면담을 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6차산업 인증 사업자의 맞춤형 홍보·마케팅을 확충하여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여 울주군 농촌의 산업화를 선도할 우수한 6차산업 경영체를 육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