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열린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서 건강도시 인증패를 받은 유동균 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관계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마포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최근 충북 보은에서 개최된 '제13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서 '건강도시 인증패'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건강도시란 도시의 물리·사회·환경여건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지역사회 각 참여주체들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먼저, 구는 지난 3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로부터 건강도시 인증을 받았다.
이어 지난 7월 유동균 구청장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연세대 보건대학원, 마포구의사회, 마포구치과의사회, 마포구한의사회의 의료인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표 등과 함께 '건강도시 마포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협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내 의료인 및 지역대표 30여명과 '건강도시 마포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서울대 및 연세대 보건대학원과 함께 전문자문단을 구성해 구민의 건강정보에 관한 연구자문과 분석을 실시해 10~80대 연령별로 사망통계, 유의 질환, 건강관리법 등을 알려주는 건강정보 안내문을 제작했다.
이어 해당 정보를 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 적극 홍보하고 안내문은 구민 17만5000여가구에 배부했다.
아울러 구는 지역내 거점지역에는 의료구급함을 제작·배포해 건강도시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로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해 도심 곳곳에 숲과 정원을 조성해 깨끗하고 맑은 숲속환경을 제공하려는 노력도 함께하고 있다.
유 구청장은 "연령·지역·성별·계층간 차별 없이 모든 구민이 누구나 최상의 건강을 누리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마포'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