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마당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은 지영환 새마을운동용산구지회장, 손성열 새마을지도자용산구협의회장, 한미애 용산구새마을부녀회장, 김유태 복지재단 사무국장 등 5명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전달된 복꾸러미에는 마스크, 손 소독제, 식료품 등 생필품 9종이 담겼다.
지 지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각계각층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전달받은 물품을 지역내 구 드림스타트 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승만호 재단 이사장은 "방역활동으로 바쁜 용산구 새마을지회와 지도자협의회에서 이번에는 희망의 복꾸러미를 보내왔다"며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용산구협의회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방역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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