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2019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기관 선정

황혜빈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03 15: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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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도봉구청)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구립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격년으로 실시되는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구는 2013년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이후 평가에서도 꾸준히 최우수등급 기관에 올라 이번에 4회 연속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평가는 전국의 460개 청소년수련시설 중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 집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세부 평가항목은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기준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종합평가 등 7개 영역과 건축·토목, 기계, 전기, 소방 등 시설 안전이었으며, 1차 서면조사와 2차 현장평가로 진행됐다. 

 

이동진 구청장은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이 4회 연속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주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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