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인 배우 김성은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똥강아지들 출근시키고 나홀로 힐링타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김성은은 “이제 임신 20주, 6개월이에요”라며 “초기 때는 입덧 때문에 시간이 멈춘 것 같았는데 5개월 때부터는 후다닥 가는 느낌이에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성은은 임신 중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 크기와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 클래스를 뽐내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셋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고, 태명은 ‘요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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