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긴급 상황을 대비해 6대의 카메라도 예비로 보유해놓은 상태다.
열화상카메라가 설치된 장소는 ▲구청 1층 서문과 남문 출입구 2곳 ▲동 주민센터 17곳 ▲구립도서관, 복지관, 체육 및 문화센터 26곳 등 총 45곳이다.
카메라를 설치한 출입구 외 모든 출입구는 전면 폐쇄했다.
구는 주민 다중이용공간에 정기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손 소독제와 마스크, 온도계 등을 비치했다.
지난 1월28일부터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근무비상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별도 독립 건물로 마련된 선별진료소에는 이동형 방사선(X-RAY) 촬영 버스가 비치돼 있으며, 현재까지 152명의 주민이 이용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주민들이 평상시 이용하던 시설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시설에 우선적으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보유하고 적극적인 대응정책으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