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살림의 달인’ 교육 진행 모습. (사진제공=도봉구청)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오는 3~12월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으로 선정된 '우리동네 살림의 달인 양성 사업'을 통해 30~60대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살림의 달인 양성 사업은 정리수납전문 교육을 이수한 경력단절여성들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해 ▲간단한 재활용품 분리배출법 ▲정리수납법 ▲복지정보 및 간단한 밑반찬 조리법 등을 알려주는 사업이다.
구는 이달 초 지역내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이달 중 최종 10명의 경력단절여성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들은 한국정리수납협회 자격증 교육과정을 이수해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상담방법·복지제도·사례관리 등 사전 직무 교육을 받게 된다.
그 후 오는 3월 말~12월 지역내 9개 주민센터와 구청 복지정책과에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이번 우리동네 살림의 달인 양성사업은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여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이 더욱 안정적인 전문영역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봉구만의 특성을 고려한 구민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겠으며, 이러한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