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쌀은 지난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헌옷과 폐가전 등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지난 4일 전달식에서 곽다은 충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 1년간 폐자원을 모아 판매한 결실이 어려운 이웃 분들께 작은 도움이 돼 보람이 크며 올해에도 열심히 폐자원을 수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현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이 밖에도 밑반찬 나눔 행사와 홀몸노인 생일잔치를 분기마다 여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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