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는 만 0~12세(초등학생 이하) 법정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구는 최근 이 같은 사례관리 대상 130가구 181명에게 가구당 손 소독제 1개와 아동 1인당 마스크 10매를 지원했다.
현재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대면 서비스를 전면 중단하고 아동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감염증에 취약한 계층들에 대한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의 위험에서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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