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호, 아나운서 이하정 부부의 둘째 딸 유담 양이 생후 48일차를 넘겼다.
이하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럭무럭 자라는 유담이 #48일차 #딸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유담 양은 누군가의 품에 안겨 있다. 머리띠를 하고 우주복을 입은 유담 양은 앙증맞고 사랑스럽다. 특히 유담 양은 벌써부터 엄마 아빠를 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6월 26일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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