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마스크 5부제 시행에 따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공적마스크 판매 약국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마스크 구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구는 최근 동별 공적마스크 판매 약국에 방문 및 유선을 통해 지원근무 요청 여부 및 시간 등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 지원을 요청한 34개 약국에 인력을 배치했다.
배치된 인력은 구매자의 신분 정보를 이용해 중복구매 여부를 확인하거나 구매이력 등록, 구매 대기 번호표 배부 등 판매 보조역할을 맡는다.
근무 시간은 약국에 따라 자율적이며, 1일 최대 3시간 근무이며 오는 23일까지 일하게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인력 지원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공적마스크 판매 약국을 돕고,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인한 혼선을 막아 구민들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