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이국주가 이사 계획을 꿈꾸고 있는 슬리피의 집을 찾아오면서 그의 집이 공개됐다.
집을 알아보러 다니기에 앞서 이국주는 슬리피가 현재 머물고 있는 그의 집을 찾았다. 슬리피의 집에 도착하자 마자 이국주는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슬리피가 집 문을 열자 길쭉한 현관 가득 신발이 널려 있었고 이 모습에 이국주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날 이국주를 반긴 건 신발장에 수 많은 신발이었다. 이에 슬리피는 "비싼 건 내 께 아니고 싼 것만 내 꺼다"고 설명했다.
슬리프는 "이사 올 때도 검은 봉지에 왔다"며 "빚 갚아야 해서 돈이 없다"고 말했다. 이국주의 조언이 절실한 순간이었다.
한편 그는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당시 제대로 정산을 받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내용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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