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오는 10일부터 구 홈페이지와 연동해 문화관광해설사 통합예약시스템을 오픈하고 이같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2019년 신규 양성된 10명으로, 지역내 관광 지원 해설에 특화돼 있다.
관광은 ▲허준박물관 ▲겸재정선미술관 ▲개화산 둘레길 코스 등 총 3개 코스로 진행된다.
별도의 관광 비용은 없지만 박물관, 미술과 입장료는 본인 부담이다.
예약 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전월 1일부터 출발일 7일 전까지 구 문화관광홈페이지내 문화관광해설사 예약버튼을 누르면 된다.
취소하는 경우 해설사 배치 전 온라인이나 유선으로 하면 된다.
구는 예약시스템내 만족도 조사 등 모니터링과 해설 후 익일 신청인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해 더욱 나은 문화관광 해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 문화체육과로 하면 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우리 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정식 교육과정을 수료한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게 됐다”며 “전문적인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강서의 숨겨진 매력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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