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청소년 문화배틀 ‘JMT’ 25일 연다

황혜빈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22 17: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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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밴드등 공연
박상하·루시아 특별무대도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청소년 협력종합예술활동 교육장 채움(이하 채움)'에서 문화예술지원센터 주관으로 ‘JMT(Join Music Talk)’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시작해 이번에 8번째를 맞이하는 JMT 행사는 청소년들이 힙합, 밴드, 댄스 등의 공연을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 아티스트의 공연뿐 아니라, 지역내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박상하씨(보컬)와 루시아(댄스팀)가 특별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마지막에는 사전 온라인 투표와 현장 오프라인 투표를 합산해 우승자를 결정하며, 우승자는 ‘도봉구 지역예술인의 밤’ 행사에 참가하게 되며, 유튜브 댄스비디오 채널 ‘Hyuk Video’에 댄스 커버영상을 게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동진 구청장은 “채움에서 진행되는 JMT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깊어가는 가을밤 멋진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라며, 청소년을 위한 공간인 채움에서 더욱 많은 청소년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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