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청년 안전지도사 강사 양성 과정 운영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31 17: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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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설계를 지원하고 응급상황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청년 안전지도사’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사 양성 과정은 응급처치교육 등 전문기관 ‘(주)생명의 별’에서 맡아 진행한다.

과정 내용으로는 ‘기초 교수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상황별 대처요령’ 등이다.

교육은 ▲1기 오는 4~6일 ▲2기 11~13일 구청 대강당(12층)에서 오후 6~10시 진행된다.

기수별 2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을 원하는 청년(39세 미만)은 1일까지 담당자 이메일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우수’ 수료자는 이번 과정을 맡은 기관(생명의 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아동청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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