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18년 9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휴무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됨에 따라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서민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매주 2회(목ㆍ금)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구청 직원 1000여명이 인근 식당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근 식당을 도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앞장서기 위해 상생운동을 벌이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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